“자신 없으면 2군 내려가” 김태형 감독, 윤성빈 향한 애정 섞인 ‘채찍질’→“대한민국서 가장 좋은 공 던지지 않나” [SS사직in]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윤성빈 시범경기 ERA 12.00 부진 김태형 감독 “대한민국 최고 구위 갖고도 확신 없는 투구” 쓴소리 최준용·김원중 등 필승조 실전 등판 임박 [스포츠서울 | 사직 =박연준 기자] “자신 없이 공 던질 거면 차라리 2군으로 내려가라.” 롯데 김태형(58) 감독이 시범경기 기간 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이엔드 루키’ 누에라, 첫 월드투어 ‘CATCH THE WAVE’ 개최… 3개 대륙 조준Next: 26학번 된 하지원 입학식 첫날부터 중국집서 맥주 벌컥~ 찐하게 ‘캠퍼스 낭만’ 즐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