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충돌→박수’…손흥민, 거친 태클에도 그 끝은 프로페셔널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손흥민이 거친 태클에 분노를 터뜨렸지만, 경기 종료 후에는 다른 모습으로 장면을 마무리했다. 18일(한국시간) 코스타리카 알라후엘라 에스타디오 알레한드로 모레라 소토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6강 2차전. L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구에 비시즌 없다”…SOOP, 스프링캠프→국제대회→정규시즌까지 ‘야구 올인 선언’ [SS시선집중]Next: “여름 휴가 미리 준비”…티웨이항공, ‘우리 동네 특가’ 프로모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