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주거 침입 강도’와 대면 거부…“2차 가해에 분노” 증인 불출석 신고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임진아)와 그녀의 어머니가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30대 남성 A씨의 재판에 증인으로 서지 않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2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나나의 어머니 신 모 씨는 최근 의정부지방법원 남양주지원을 통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살에 학원 6개”…박은영, 아들 사교육 이유 밝혔다Next: “일본서만 팔던 커피”…스타벅스, ‘스위트 밀크 커피’ 50만잔 팔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