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왕사남’ 1400만 앞두고…“감당하기 버겁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장항준 감독이 ‘왕과 사는 남자’의 1400만을 앞두고 부담감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8일 방송된 MBC ‘손석희의 질문들4’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해진이 출연했다. 이날 손석희는 “관객 수가 1300만 명을 돌파했다. 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민 “전 남친이 1억 요구”…‘꽃뱀’ 낙인 뒤 바닥까지 떨어져Next: 경기도, 지난해 방역관 확충·현장훈련 강화로 감염병 대응체계 강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