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수보다 4개월 빠르다…서울 이랜드 안주완, 16세11개월로 2부 ‘최연소’ 출장 “데뷔는 데뷔일 뿐, 이제 시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신예 안주완이 K리그2 최연소 출장 기록을 새롭게 썼다. 2009년생 안주완은 21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30분 교체 투입돼 약 20분 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16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민재 ‘선발’, 정우영 ‘교체’로 짧은 ‘코리안더비’ 성사…뮌헨은 우니온 베를린 4-0 대파Next: ‘58세 초혼’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美 300평 신혼집 최초 공개(‘미우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