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발’, 정우영 ‘교체’로 짧은 ‘코리안더비’ 성사…뮌헨은 우니온 베를린 4-0 대파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코리안 더비’를 치렀다.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4-0으로 꺾었다. 뮌헨(승점 70점)은 분데스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담 없이 건전하게”…소액·소조합 스포츠토토, 건강한 베팅 환경 조성Next: 박승수보다 4개월 빠르다…서울 이랜드 안주완, 16세11개월로 2부 ‘최연소’ 출장 “데뷔는 데뷔일 뿐, 이제 시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