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선발’, 정우영 ‘교체’로 짧은 ‘코리안더비’ 성사…뮌헨은 우니온 베를린 4-0 대파

    김민재 ‘선발’, 정우영 ‘교체’로 짧은 ‘코리안더비’ 성사…뮌헨은 우니온 베를린 4-0 대파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와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코리안 더비’를 치렀다.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을 4-0으로 꺾었다. 뮌헨(승점 70점)은 분데스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