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3골’, 전북 측면 책임지는 이동준 “부담감 또한 이겨내야, 부상 없이 최대한 많은 경기 뛰고파”[현장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전=박준범기자] “부상 없이 많은 경기에 뛰어 팀에 보탬이 되고 싶다.” 전북 현대 공격수 이동준(29)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 맞대결에서 전반 추가시간 선제결승골로, 팀의 1-0 승리에 기여했다. 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강인 아킬레스건 노린 ‘살인 태클’→레드카드…아찔했던 순간, 다행히 걸어 나갔다Next: SNS에 핫한 버터떡, 세븐일레븐서도 만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