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아킬레스건 노린 ‘살인 태클’→레드카드…아찔했던 순간, 다행히 걸어 나갔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치명적인 반칙을 당했다. 이강인은 22일(한국시간) 프랑스 니스의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니스와의 2025~2026 프랑스 리그1 27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14분 상대 미드필더 유수프 은다이시미예에게 왼발 아킬레스건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동빈 회장의 ‘특별 포상금’까지 총 4억 원…최가온의 계획 “모두 저축 그리고 구매하고 싶은 자동차 사고 싶어요”Next: 벌써 ‘3골’, 전북 측면 책임지는 이동준 “부담감 또한 이겨내야, 부상 없이 최대한 많은 경기 뛰고파”[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