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에 398만장 팔아치웠다…‘BTS 2.0’, 이제부터 시작 [SS뮤직]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방탄소년단이 단 하루 만에 K팝 역사를 새로 쓰며 ‘K팝 왕의 귀환’을 알렸다. 22일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지난 20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은 첫날에만 398만 장(한터차트 집계)의 판매고를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악’ 일대일 기회 무산! 손흥민 8G째 침묵→홍명보호 합류, LAFC는 개막 5연속 무실점 무패Next: “신인이 그런 허슬 플레이를…” 김경문 감독 매료시킨 ‘아기 독수리’ 오재원의 투지 [SS사직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