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 치어리더, “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 더 좋은 모습 약속”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치어리더 이주은이 2026년 시즌에는 휴식을 선택했다. 이주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LG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우승의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T, IT·AI 장학생과 다음 실전 상품은?…47명 선발Next: “(유)강남이가 쳐줘야” 김태형 감독 ‘주문’에 응답한 유강남, 한화전 멀티홈런 폭발→롯데 화력 ‘마지막 퍼즐’ 완성 [플레이어체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