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 치어리더, “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 더 좋은 모습 약속”

    이주은 치어리더, “올해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 더 좋은 모습 약속”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치어리더 이주은이 2026년 시즌에는 휴식을 선택했다. 이주은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25년 한 해 동안 LG에서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고, 우승의 순간까지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장문의 글을 게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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