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충격 얼마나 컸으면…’ KIA 제리드 데일, 확 식어버린 방망이 [KBO리그 시범경기]

    ‘WBC 충격 얼마나 컸으면…’ KIA 제리드 데일, 확 식어버린 방망이 [KBO리그 시범경기]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충격이 얼마나 컸으면…’ KIA 유격수 제리드 데일(26)의 KBO리그 시범경기 타격 성적이 심상치 않다. 한국 대표팀은 WBC 호주전 9회 초 데일의 결정적인 송구 실책을 발판으로 도쿄의 기적을 썼다. 반면 데일은 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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