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봄 맞이한 근황 공개… “머리는 복잡하지만 여전히 설렌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로이킴(32·본명 김상우)이 신곡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22일 로이킴은 자신의 SNS에 “뭐 하고 사냐 물어보신다면, 슬슬 봄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올해도 그냥 보낼 순 없어서 새로운 앨범으로 봄을 불러 볼까 하여 바삐 작업 중이랍니다”라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짠한형’ 신동엽, “정이랑 에피소드 다 얘기하면 천만 조회수 나올 것”Next: 김준호-김지민, 궁합 100점 결과… “검정색 피하면 바로 임신 될 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