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봄 맞이한 근황 공개… “머리는 복잡하지만 여전히 설렌다”

    로이킴, 봄 맞이한 근황 공개… “머리는 복잡하지만 여전히 설렌다”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가수 로이킴(32·본명 김상우)이 신곡을 준비 중인 근황을 알렸다. 22일 로이킴은 자신의 SNS에 “뭐 하고 사냐 물어보신다면, 슬슬 봄 냄새가 나는 것 같아 올해도 그냥 보낼 순 없어서 새로운 앨범으로 봄을 불러 볼까 하여 바삐 작업 중이랍니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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