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현, 술 16년 끊었다…“딸 스무살 될 때까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병현이 첫째 딸이 태어난 뒤 16년째 금주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24일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김병현의 가게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김병현은 “첫째 딸을 낳고 술을 끊었다”며 16년째 금주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풍자, 마지막 인사 건넸다…“15년 동안 고마웠어, 다시 만나자”Next: ‘지옥의 5연전’ 1승3무1패로 선방…이영민과 부천, 쉽게 지지 않는 ‘저력’과 ‘경쟁력’은 확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