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문제없고 전방 압박 ‘리스크’는 확인…“확 바꾸기보다 더 단단하게” 안양의 전진과 도전은 계속된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의 전진과 도전은 계속된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개막 5경기를 1승2무2패로 마쳤다. 1승2무 이후 전북 현대(1-2 패), 인천 유나이티드(0-1 패)를 만나 연달아 무릎을 꿇었다. 승점 5로 순위는 7위다. 유 감독은 이번시즌 ‘물어뜯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예능 최강 조합이 만났다…이서진·나영석 PD 케미에 모이는 기대[SS현장]Next: [포토] 김영우 ‘힘찬 투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