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 문제없고 전방 압박 ‘리스크’는 확인…“확 바꾸기보다 더 단단하게” 안양의 전진과 도전은 계속된다

    체력 문제없고 전방 압박 ‘리스크’는 확인…“확 바꾸기보다 더 단단하게” 안양의 전진과 도전은 계속된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의 전진과 도전은 계속된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개막 5경기를 1승2무2패로 마쳤다. 1승2무 이후 전북 현대(1-2 패), 인천 유나이티드(0-1 패)를 만나 연달아 무릎을 꿇었다. 승점 5로 순위는 7위다. 유 감독은 이번시즌 ‘물어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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