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최강 조합이 만났다…이서진·나영석 PD 케미에 모이는 기대[SS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여행은 늘 비슷하다. 목적지가 있고, 계획이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다르다. 출발은 같지만 방향은 정해져 있지 않다. 넷플릭스 예능 ‘이서진의 달라달라’는 이서진과 나영석 PD의 계획도 없고 대본도 없는 미국 방랑기 예능이다. 13시간을 날아 도착한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즌 내내 꼬인다’ KCC, 허훈 코뼈 수술→‘슈퍼팀’은 맞는데, ‘어셈블’ 안 된다 [SS시선집중]Next: 체력 문제없고 전방 압박 ‘리스크’는 확인…“확 바꾸기보다 더 단단하게” 안양의 전진과 도전은 계속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