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혜자 계약, 누구는 한숨 푹푹…KIA 시범경기 보니

    누구는 혜자 계약, 누구는 한숨 푹푹…KIA 시범경기 보니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누구는 벌써 ‘혜자 계약’이라는 말이 나온다. 외국인 타자 두 명은 푹푹 한숨짓게 한다. 2026 KBO리그 시범경기가 24일 모두 끝났다. 오는 28일이면 대망의 정규시즌 개막이다. KIA 새 얼굴들의 시범경기 활약을 살펴본다. -KIA 새 얼굴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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