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도착 환영해” 손흥민·김민재 등 해외파 스태프까지 챙기는 감동의 도열 인사, 이게 ‘원 팀’이지 [SS 밀턴 케인즈 현장]

    “英도착 환영해” 손흥민·김민재 등 해외파 스태프까지 챙기는 감동의 도열 인사, 이게 ‘원 팀’이지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유럽 원정 A매치 평가전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첫 번째 경기가 열리는 영국 밀턴 케인즈에 24일 새벽(한국시간) 입성, 완전체를 이룰 때 먼저 도착한 ‘캡틴’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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