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도착 환영해” 손흥민·김민재 등 해외파 스태프까지 챙기는 감동의 도열 인사, 이게 ‘원 팀’이지 [SS 밀턴 케인즈 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유럽 원정 A매치 평가전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치르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가 첫 번째 경기가 열리는 영국 밀턴 케인즈에 24일 새벽(한국시간) 입성, 완전체를 이룰 때 먼저 도착한 ‘캡틴’ 손흥민(LAFC) 김민재(바이에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박재현 전 부인 한혜주, 무속인 됐다! “이혼과 동시에 신내림”Next: 누구는 혜자 계약, 누구는 한숨 푹푹…KIA 시범경기 보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