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사우나·대나무 갖춘 집 초대 “취향 들킨 느낌이라 부끄러워”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박민영이 자신의 집에서 진행된 특별한 대본 리딩 일화와 독특한 취향이 담긴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살롱드립’에 출연한 박민영은 차기작 ‘세이렌’의 제작진과 배우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고 밝혔다. 박민영은 “사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법사들 모으자! KT, 포토카드 앱 ‘위즈 컬렉션’ 27일 출시Next: GD·태양 ‘좋아요’ 응원…탑 컴백에 다시 모인 관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