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마지막 인사 건넸다…“15년 동안 고마웠어, 다시 만나자”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풍자가 가슴 아픈 이별 소식을 전했다. 23일 풍자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15년 동안 고마웠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 추모 공간이 담겨있다. 반려견 곰순이의 생전 모습이 담긴 영상이 TV 화면에 재생되고 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종차별 ‘역풍’ 샘 오취리…지난 5년 공백 “그냥 후회”Next: 김병현, 술 16년 끊었다…“딸 스무살 될 때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