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새내기들 대형사고 친다…유신고 출신 신인 3총사 [KBO리그 개막]

    야수 새내기들 대형사고 친다…유신고 출신 신인 3총사 [KBO리그 개막]
    [스포츠서울 | 강동현 기자] 고졸 새내기 야수들이 이렇게 주목받은 시즌이 있었을까. 수원 유신고 출신 신인 상위 픽 3총사가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해 9월 열린 2026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2·3순위로 야수가 뽑혔다. NC는 내야수 신재인을 골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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