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아이유 따끔하게 혼낸 일화 공개… “충무로 예의 아냐”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아이유를 따끔하게 혼냈다”는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저예산 독립영화의 비밀, 장항준 “내가 두 사람은 2500으로 묶어놨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콘텐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니, 가슴 묶인 코르셋 크롭탑X블루 스모키로 ‘홍콩 홀렸다’Next: ‘Hey Jude’가 현실로…찰리 푸스, 득남 소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