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도지사 출마예정자, 당진 찾아 철강 위기 극복 비전 제시

    [당진신문] 충남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박수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공주·부여·청양)은 25일 당진상공회의소와 현대제철 노동조합 및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해 시민들과 소통하며 민생 회복과 산업 위기 극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박수현 출마예정자는 당진상공회의소 간담회에서 “”대외 여건 급변과 산업 전환 속에서 당진 핵심 산업인 철강 존립이 위협받고 있다””며 전년도 당진 주요 철강기업 가동률이 60% 수준까지 떨어진 상황과 세수 급감 사태에 큰 우려를 표했다.이어 “”새로운 시각으로 설계해야 직면한 위기를 담대히 헤쳐나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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