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박진식 기자 = 여수시가 통영시와 함께한 생활체육 교류 행사를 통해 지역 간 협력과 화합을 한층 강화했다.여수시는 자매도시인 통영시에서 지난 21일 열린 ‘제29회 영호남 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통영시체육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여수시체육회가 초청받아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는 정현구 여수시장 권한대행과 천영기 통영시장, 양 도시 체육회 관계자와 선수단 등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대회에는 축구, 배구, 배드민턴, 탁구 등 총 15개 종목에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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