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께서 좋게 봐주셔서” 수비진 ‘귀한 몸’ 박진섭, 인생역전 드라마 임박 [SS 밀턴 케인즈 현장]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홍명보)감독께서 좋게 봐주셔서….” ‘인생역전 드라마’가 코앞이다. 어느덧 ‘귀한 몸’이 됐다.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멀티 수비수 박진섭(저장)은 올해 축구 인생의 오랜 소망이던 월드컵 본선 무대 출전 꿈을 그리고 있다. 그는 겸손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문…“비겁한 선택, 깊이 반성한다”Next: 가수 소유, 20kg 감량 후 리즈 갱신… 촬영 현장서 압도적 존재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