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문…“비겁한 선택, 깊이 반성한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병역 문제로 논란을 빚었던 가수 라비가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마친 뒤 직접 사과의 뜻을 전했다. 27일 라비는 자신의 SNS에 “지난 2025년 12월 13일자로 소집 해제되었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병역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디오 시대의 거인’ 성우 구민 별세…향년 94세Next: “홍명보 감독께서 좋게 봐주셔서” 수비진 ‘귀한 몸’ 박진섭, 인생역전 드라마 임박 [SS 밀턴 케인즈 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