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대의 거인’ 성우 구민 별세…향년 94세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한민국 방송 역사의 초창기를 개척하고 라디오 드라마의 황금기를 구가했던 성우 구민(본명 구교문)이 세상을 떠났다. 27일 한국성우협회에 따르면, 고인은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서 향년 94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2000년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 이세영, 숏 컷 단발로 깜찍 변신…햇살 속 빛나는 성숙미Next: ‘병역 비리’ 라비, 소집해제 후 사과문…“비겁한 선택, 깊이 반성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