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자처 ‘베테랑 품격’ 뽐낸 박건우 ‘클러치 능력’ 1만8128 관중 홀렸다[SS 스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마산=장강훈 기자] “베테랑이니까 모범을 보이려는 것 아닐까? 좋은 자세다.” NC 이호준 감독이 베테랑 외야수 박건우(36)의 달라진 마인드를 칭찬했다. 이 감독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2026시즌 KBO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박)건우를 지명타자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인 공개 원치 않아” 故 이상보 측, 유가족 슬픔 속 비공개 장례 간곡히 요청Next: 거침없는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 개막 후 5연승 질주 브레이크 없는 고공 행진[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