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 자처 ‘베테랑 품격’ 뽐낸 박건우 ‘클러치 능력’ 1만8128 관중 홀렸다[SS 스타]

    수비 자처 ‘베테랑 품격’ 뽐낸 박건우 ‘클러치 능력’ 1만8128 관중 홀렸다[SS 스타]
    [스포츠서울 | 마산=장강훈 기자] “베테랑이니까 모범을 보이려는 것 아닐까? 좋은 자세다.” NC 이호준 감독이 베테랑 외야수 박건우(36)의 달라진 마인드를 칭찬했다. 이 감독은 28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두산과 2026시즌 KBO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박)건우를 지명타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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