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 공개 원치 않아” 故 이상보 측, 유가족 슬픔 속 비공개 장례 간곡히 요청

    “사인 공개 원치 않아” 故 이상보 측, 유가족 슬픔 속 비공개 장례 간곡히 요청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상보가 향년 45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마약 투약 누명을 벗고 연기 활동 재개를 위해 힘쓰던 중 전해진 갑작스러운 비보에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 27일 소속사 코리아매니지먼트그룹(KMG)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 소속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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