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낭만이 있나’ 무고사 인천 전념→몬테네그로 국대 은퇴…마지막 경기서 PK 결승포

    ‘이런 낭만이 있나’ 무고사 인천 전념→몬테네그로 국대 은퇴…마지막 경기서 PK 결승포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리빙 레전드’ 스트라이커 스테판 무고사(34)가 몬테네그로 국가대표로 마지막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무고사는 28일(한국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 있는 포드고리차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도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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