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낭만이 있나’ 무고사 인천 전념→몬테네그로 국대 은퇴…마지막 경기서 PK 결승포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리빙 레전드’ 스트라이커 스테판 무고사(34)가 몬테네그로 국가대표로 마지막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뜨리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무고사는 28일(한국시간) 몬테네그로 포드고리차에 있는 포드고리차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안도라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윤동희 선제 홈런 쾅! 롯데, 2026 KBO리그 1호 기록 ‘6개 부문’ 챙겼다 [SS시선집중]Next: “손녀 인사 올립니다”…엄지원, 엄흥도와의 인연 직접 밝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