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185억 저택서 ‘소총 20발’ 난사 당해…범인 종신형 위기

    리한나, 185억 저택서 ‘소총 20발’ 난사 당해...범인 종신형 위기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리한나(38)와 래퍼 에이셉 라키(37) 부부가 자택에서 총격 테러를 당해 가까스로 목숨을 건졌다. 25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지난 8일 베벌리힐스에 위치한 리한나의 1380만 달러(약 185억 원) 규모 대저택에 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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