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몸매가 이상한 게 아니다…‘발목 자른 구도’가 비율 흐트렸다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일상 사진에서도 압도적인 비율을 드러냈다. 다만 이번 사진에서는 몸매보다 구도가 어색하다. 좋은 비율과 긴 다리를 지닌 인물인데도 사진이 어딘가 어색하게 보이는 이유는 체형이 아니라 앵글과 프레이밍에 있다. 장원영은 지난 29일 SNS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하위 ‘명가’ 부활 위한 시동…삼성화재, ‘계약기간 2년’ 대한항공 이끈 토미 틸리카이넨 감독 선임Next: “충남도의회 석탄발전 수명 연장 결의안 철회하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