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휴게소서 보행자 버스에 치여..순성면 반려견 물림 사고

    [당진신문] 3월 마지막 주말 당진 지역에서 보행자가 버스에 치이는 사고와 반려견 물림 사고가 발생했다.3월 28일 9시 9분경 신평면 매산리 휴게소 주차장에서 보행자가 버스에 치이는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사고로 78세 여성 보행자가 버스 바퀴에 좌측 다리를 깔려 대퇴부 전면부 변형과 후면부 압궤손상을 입는 부상을 당했다. 출동한 119구급대는 현장에서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마친 뒤 중상을 입은 환자를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3월 29일 23시 23분경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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