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셉트 불분명+완성도 떨어지는 스리백 플랜A 쓰는 게 맞나…개선의 여지 불투명, 이럴 거면 포백이 낫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어설픈 스리백은 포기하는 게 나아 보인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월 유럽 원정 2연전에서 모두 3-4-2-1 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스리백을 사용했다. 결과적으로 실패다. 코트디부아르에 0-4 대패했고, 오스트리아를 상대로도 무득점에 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명보호 조별리그 1위 확률 21%, 체코와 동률…멕시코 49% 압도적, ‘냉정한 평가’Next: 서인영 “명품 아가들 안녕…슬프지만 짭짤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