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조별리그 1위 확률 21%, 체코와 동률…멕시코 49% 압도적, ‘냉정한 평가’

    홍명보호 조별리그 1위 확률 21%, 체코와 동률…멕시코 49% 압도적, ‘냉정한 평가’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외부에서 보는 홍명보호는 조 2~3위에 머물 전력이다. 유럽 축구 매체 스코어90이 1일 발표한 2026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1위 확률 평가를 보면 한국이 선두를 차지할 가능성은 21%에 불과하다. 체코와 동률로 멕시코의 49%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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