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희 ‘성범죄 전력’ 논란에 대학가 비상…교육부, ‘아청법 위반’ 전수 점검 착수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성범죄 전력 의혹으로 큰 파문을 일으킨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다수의 대학교에서 강연을 진행한 것과 관련해, 정부 부처가 대학들의 법 위반 여부 점검에 돌입했다. 3일 스포티비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성평등가족부에 접수된 황석희의 대학 강연 관련 민원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리 크로닌의 미이라’, 기괴하고 충격적인 미이라가 온다Next: 처음 만난 여성 손 잡아 강제추행 기소된 남성…法 “고의 없어” 무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