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만 “꼭 적응하고 싶지 않은 분야”…새벽 루틴에 SNS 연재까지 ‘갓생’

    허영만 “꼭 적응하고 싶지 않은 분야”…새벽 루틴에 SNS 연재까지 ‘갓생’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한국 만화계의 대부 허영만이 80세 가까운 나이에도 새벽 루틴을 지키며 SNS 연재에 시작하는 등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에 대해 언급했다. 전날인 1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서 허영만은 40년간 새벽 5시에 작업을 했다고 들었다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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