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뿐이던 임성한, 36년 신비주의 끝…‘첫 얼굴’ 공개한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베일에 싸여 있던 작가 임성한이 결국 모습을 드러낸다. 데뷔 36년만이다. 크리에이터 엄은향은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임성한 작가님께 연락 왔다. 다음 주 엄은향 100만 구독 기념 첫 라이브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게스트 임성한 작가다. 주작 아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히어로’ 응원 나선 스타벅스…‘별 9개’로 군 장병에게 따뜻한 커피 선물 캠페인 진행Next: &TEAM, ‘글로벌 시티즌 라이브’ 헤드라이너 발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