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子, 원인모를 피부병 누리꾼덕 해결…“수영장 다녀와서”

    정주리子, 원인모를 피부병 누리꾼덕 해결…“수영장 다녀와서”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코미디언 정주리가 원인을 알 수 없는 둘째 아이의 질병에 누리꾼들의 도움으로 해결했다. 정주리는 전날인 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스토리에 “저희 둘째가 손끝 발끝이 빨갛게 되고 너무 따갑고 쓰리다는데 이런 증상 아시는 분 계시나”며 사진을 올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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