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감독 가해자 “해할 의도 없었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 피의자가 언론을 통해 유가족에게 공개 사과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30대 피의자 이모 씨는 지난 7일 밤 뉴시스 기자와 만나 “김창민 감독님과 유가족에게 죽을죄를 지은 것을 안다”고 밝혔다. 이씨는 “김 감독님 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사님, 출발합니다”…롯데월드, 메이플스토리 세계관 통째로 옮겼다 [SS현장]Next: 화성특례시의회,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참석…“공공보건 역할 더욱 중요… 일상 가까이서 건강 지키는 체계 필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