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목지’ 이종원 “대본 읽은 날 악몽, 롤러코스터 같은 공포감 있죠” [SS인터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무서운데도 계속 보게 되는 게 공포 영화 같아요.” 시나리오를 처음 읽은 날 선명한 악몽을 꿨다는 배우 이종원은 그렇게 영화 ‘살목지’에 발을 들였다. 이종원의 첫 호러 작품인 ‘살목지’는 로드뷰에 찍힌 정체불명의 형체를 쫓아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잘 던지면 고민해 봐야 한다” 플렉센 대신 등판 이영하, ‘1군 선발’ 기회 잡아라 [SS시선집중]Next: ‘연기·사업 열정’ 故 김영애, 췌장암 투병 중에도 촬영장 지켰다…별세 9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