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사업 열정’ 故 김영애, 췌장암 투병 중에도 촬영장 지켰다…별세 9주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췌장암 투병 생활 중에도 촬영장을 지킨 배우 김영애가 세상을 떠난 지 9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17년 4월 9일 췌장암 합병증으로 별세했다. 향년 66세. 고인은 2012년 드라마 ‘해를 품은 달’ 촬영 당시 췌장암을 발견, 촬영을 모두 마치자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살목지’ 이종원 “대본 읽은 날 악몽, 롤러코스터 같은 공포감 있죠” [SS인터뷰]Next: 차은우, 세금 냈지만 여론은?…“200억은 실수가 아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