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환상 킬러 패스→뎀벨레 골대 강타, AS 날아갔지만…PSG, 리버풀 완파 2년 연속 챔스 우승 도전 ‘순항’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강인이 교체 출전한 가운데 파리생제르맹(PSG)이 리버풀을 격파하며 준결승 진출의 청신호를 켰다. PSG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서 2-0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故 김영애, 모든게 무너졌었다…오보가 앗아간 ‘사업·건강·가정’Next: 4골로 2승3무1패+2연속 ‘1-0’ 승리로 4위…수비수 2명 퇴장 징계에도 끄떡없다, ‘최저실점’ 포항의 원동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