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영애, 모든게 무너졌었다…오보가 앗아간 ‘사업·건강·가정’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17년 4월 9일, 배우 김영애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 췌장암 합병증이었다. 그는 마지막까지 연기를 놓지 않았다. 김영애는 배우이자 기업가였다. 2001년 설립한 화장품 브랜드 참토원은 누적 매출 1500억원을 돌파하며 성공 궤도에 올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넘사벽’ 북한 女축구, U-20 대표팀 0-5 대패…실력 차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Next: 이강인 환상 킬러 패스→뎀벨레 골대 강타, AS 날아갔지만…PSG, 리버풀 완파 2년 연속 챔스 우승 도전 ‘순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