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영애, 모든게 무너졌었다…오보가 앗아간 ‘사업·건강·가정’

    故 김영애, 모든게 무너졌었다…오보가 앗아간 ‘사업·건강·가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2017년 4월 9일, 배우 김영애가 세상을 떠났다. 향년 66세. 췌장암 합병증이었다. 그는 마지막까지 연기를 놓지 않았다. 김영애는 배우이자 기업가였다. 2001년 설립한 화장품 브랜드 참토원은 누적 매출 1500억원을 돌파하며 성공 궤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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