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 합덕전통시장 상인회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과 가족들을 위한 특별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한다.상인회는 오는 5월 8일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시장 내 특설중앙무대에서 2026 합덕전통시장 활성화 어버이날 효(孝)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오랜 세월 가족을 위해 헌신해온 부모님과 어르신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김 솔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화려한 출연진을 자랑한다. 트럼펫 연주자 남명호, SBS 드라마 ‘초면에 사랑합니다’ 등에 출연한 퓨전국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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