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당구연맹 함께하자!” 윤영달 PBA 신임 총재, 취임식서 아마와 상생 메시지 전격 발표…“백년대계 위한 역사적 출발점 될 것”

    “대한당구연맹 함께하자!” 윤영달 PBA 신임 총재, 취임식서 아마와 상생 메시지 전격 발표…“백년대계 위한 역사적 출발점 될 것”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프로당구협회(PBA) 윤영달(81) 신임 총재가 취임식을 열고 본격적인 출항을 알렸다. 팀리그 확대, 상금 증액 등 PBA의 가치 확산은 물론 한국 당구 백년대계의 최우선 과제로 여긴 아마추어 무대를 관장하는 대한당구연맹과 상생 메시지까지 던졌다. 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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