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구장 ‘마지막’은 대규모 축제로…두산, ‘스페셜 매치’ 출범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올시즌 끝으로 잠실구장 문 닫아 두산, 팬들과 특별한 추억 쌓는다 18일 KIA전부터 ‘스페셜 매치’ 출범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두산이 주말 특정 경기를 ‘스페셜 매치’로 지정해 팬들과 함께 대규모 축제를 벌인다. 두산은 올해를 끝으로 문을 닫는 잠실구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공존N조이’ 개최Next: 김소이, 완벽한 영어 실력…넷플 시리즈에서 ‘신스틸러’ 눈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