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 만에 찾은 아버지 흔적…수원시 새빛민원실 베테랑팀장들, 6.25때 납북된 민원인 아버지 기록 찾았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수원 연무동에 사는 최윤한(82)씨는 6.25 전쟁 중이던 1950년 납북된 아버지 고 최호철(1917년 생)씨의 생전 행적과 납북 당시 상황에 대한 자료를 찾기 위해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사랑, 0.1g도 용서 못해…‘알몸 체중 측정’ 이유 있었다Next: “어떻게 지내나 했는데”…서경석, 놀라운 근황 전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