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한테 짐이 될까 두려워”…성우 배한성, 치매 가능성 ‘충격’

    “애들한테 짐이 될까 두려워”…성우 배한성, 치매 가능성 ‘충격’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올해로 80세를 맞은 성우 배한성이 기억력 장애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을 공개했다. 배한성은 전날인 8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 “건강은 타고났다고 생각했는데 2~3년 전부터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만사가 귀찮아졌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