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북한 女축구, U-20 대표팀 0-5 대패…실력 차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북한의 벽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여자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은 8일 태국 빠툼타니에서 열린 북한과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3차전에서 0-5 대패했다. 압도적 실력 차가 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애들한테 짐이 될까 두려워”…성우 배한성, 치매 가능성 ‘충격’Next: 故 김영애, 모든게 무너졌었다…오보가 앗아간 ‘사업·건강·가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