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우 외에 쓸 ‘게임 체인저’가 없다…전북, 우려했던 ‘윙어 부족’ 약점에 발목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장기 레이스에선 벤치 자원이 성적을 좌우한다. 현재 전북의 가장 큰 약점이다. 전북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1 패배했다. 후반 추가시간 막바지에 결승골을 얻어맞으며 승점 획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산 뷰 풀파티 열린다”…반얀트리 ‘오아시스’ 5월 오픈Next: 지예은♥바타 열애중?…“교회 친구서 연인으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